우선 사진은 나름대로 잘 찍어본다고 삼각대까지 써가면서 쑈를 했지만 내공 부족으로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아울러,
본 포스팅의 사진은 출처만 표기해주시면 얼마든지 퍼가실 수 있습니다.(만 퍼갈만한 퀄리티는 아니군요..)
수강신청때문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 열심히 눈치 작전 중인데
택배아저씨가 전화를 해주시는군요. 택배왔다구요.
어라? 왠 택배? 최근에 뭐 산적 없는데...; 올 택배들도 다 왔고..
설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지름신께서 강림하시어 내 이성을 차단시키시고 거사를 행하신것?!?!?!?!
이라는 엉뚱한 생각을 할 찰나에,
택배아저씨께서 와주셨습니다.
라는 생각은 잠시, 보낸 사람 부분을 보니..
다음!! 그리고 비닐 뒤 어슴프레 보이는 티스토리 로고!!
저는 몇주전 티스토리 달력 100명 살포(?) 이벤트에 응모한 것이 갑자기 기억이 났습니다.
나름 구구절절한 사연으로 살포시 응모를 해놓고 잊고 있었드랬죠..
그래서 얼른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로 들어가 확인해보았습니다..;
이미 밑에 날라온 트랙백들과 댓글을 보니 경쟁률이 무려 4.81:1 (481명 지원)!!
오오오.. 천주 성부 성자 성령이시어.. ㅠㅠ
사실 올해 초에 제가 활동하고 있는 KMUG의 스토어에서 이벤트에 응모해서 정말 가지고 싶었던 라디오에 당첨된 적이 있죠. 덕분에 저의 생활이 매우 윤택해졌음은 물론, 아버지께서 계속 탐내하셔서 사수하느라 힘듭니다.
그런데 또 한번 이렇게 이벤트에 당첨이 되다니.. 감동.. 올해는 뭐가 잘 풀릴 듯 하네요. :]
아울러 티스토리에서 이렇게 친히 뽑아주셨는데 블로그를 이따구로 방치해두는 것에 대한 죄책감과 달력 리뷰 트랙백 포스팅의 압박이 마구 밀려왔습니다. ㅠ
일단 달력 리뷰 등은 위에서 이미 링크한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에 수많은 트랙백으로 달려있으니 전 간단하게 오픈 및 인증사진과 간단한 코멘트 등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달의 사진들도 다 찍고 싶었지만, 나름 스케쥴이 있어서 시간이 좀 부족해서 링크를 걸어둡니다. 감상하세요~
시각디자인을 배우면서 달력 디자인도 몇번 해보긴 했지만, 은근히 달력이라는게 디자인하기 힘들다는걸 알고 있는지라, 티스토리 관계자분들의 내공에 감탄했습니다. 저도 나중에 돈좀 생기면 직접 디자인한 달력을 지인들에게 선물해드리고 싶네요. :]
이상으로 간만에 나름 포스팅다운 포스팅으로 돌아온 yeominwon이었습니다.
추신: 생계유지를 위해 공모전과 졸업작품의 압박으로 고생중입니다. 한동안 포스팅이 없으면 그려려니 해주세요. ㅠ
본 포스팅의 사진은 출처만 표기해주시면 얼마든지 퍼가실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때문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 열심히 눈치 작전 중인데
택배아저씨가 전화를 해주시는군요. 택배왔다구요.
어라? 왠 택배? 최근에 뭐 산적 없는데...; 올 택배들도 다 왔고..
설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지름신께서 강림하시어 내 이성을 차단시키시고 거사를 행하신것?!?!?!?!
이라는 엉뚱한 생각을 할 찰나에,
택배아저씨께서 와주셨습니다.
라는 생각은 잠시, 보낸 사람 부분을 보니..
다음!! 그리고 비닐 뒤 어슴프레 보이는 티스토리 로고!!
저는 몇주전 티스토리 달력 100명 살포(?) 이벤트에 응모한 것이 갑자기 기억이 났습니다.
나름 구구절절한 사연으로 살포시 응모를 해놓고 잊고 있었드랬죠..
그래서 얼른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로 들어가 확인해보았습니다..;
이미 밑에 날라온 트랙백들과 댓글을 보니 경쟁률이 무려 4.81:1 (481명 지원)!!
오오오.. 천주 성부 성자 성령이시어.. ㅠㅠ
사실 올해 초에 제가 활동하고 있는 KMUG의 스토어에서 이벤트에 응모해서 정말 가지고 싶었던 라디오에 당첨된 적이 있죠. 덕분에 저의 생활이 매우 윤택해졌음은 물론, 아버지께서 계속 탐내하셔서 사수하느라 힘듭니다.
그런데 또 한번 이렇게 이벤트에 당첨이 되다니.. 감동.. 올해는 뭐가 잘 풀릴 듯 하네요. :]
아울러 티스토리에서 이렇게 친히 뽑아주셨는데 블로그를 이따구로 방치해두는 것에 대한 죄책감과 달력 리뷰 트랙백 포스팅의 압박이 마구 밀려왔습니다. ㅠ
일단 달력 리뷰 등은 위에서 이미 링크한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에 수많은 트랙백으로 달려있으니 전 간단하게 오픈 및 인증사진과 간단한 코멘트 등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달의 사진들도 다 찍고 싶었지만, 나름 스케쥴이 있어서 시간이 좀 부족해서 링크를 걸어둡니다. 감상하세요~
시각디자인을 배우면서 달력 디자인도 몇번 해보긴 했지만, 은근히 달력이라는게 디자인하기 힘들다는걸 알고 있는지라, 티스토리 관계자분들의 내공에 감탄했습니다. 저도 나중에 돈좀 생기면 직접 디자인한 달력을 지인들에게 선물해드리고 싶네요. :]
이상으로 간만에 나름 포스팅다운 포스팅으로 돌아온 yeominwon이었습니다.
추신: 생계유지를 위해 공모전과 졸업작품의 압박으로 고생중입니다. 한동안 포스팅이 없으면 그려려니 해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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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이거 넘 이쁘네요.
부럽습니다.
티스톨 달력 이벤에 대해 들었을 땐 이미 응모하기엔 너무 늦었었습니다.
이렇게 님 블로그에서 눈요기만 하고 갑니다. ㅠ.ㅠ
참, 케먹에서 링크 따라 왔슴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감사합니다.
우주괴물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외로운 자취생의 비애가 느껴지는군요.
달력없음 말씀하시지... 회사에서 찍어놓은 달력 아직 좀 남았어요. ㅋ
헛.. 그..그런가요?;;
와. 이쁘다. 라운딩처리 맘에 쏙듬.
근데. 봉투뜯는모습에서 살짝 놀래고,
자대고 사이즈 재는 모습에 또 놀랬음. ㅎㅎ
이곳저곳 센스가 돋보여서 참 맘에 들어요. :]
다른 달력 리뷰에서는 달력 자체에 대한 글이 주류라
조금 다르게 오픈하는 과정과 사이즈 측정 과정을 넣어봤죠. 흐흐. 다행히 삼각대가 있어서 두 손이 자유로웠어요.
음..축하..
나도 달력을 참..좋아한단다..
요즘은 일러스트달력이 좋앙~~^^
아.. 일러스트를 좀 잘하고 싶은데.. ㅠ
손재주가 영..
흐~ 이런게 있었구나 -ㅅ- 늦었지만 당첨을 축하해~
부러운걸 -ㅠ-